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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건강진화론이 제품을 고르고 선택하는 과정 (0)

아이콘 쌍문의상훈 2019.12.15 20:27:47 조회 4,443

 

 

 

위 사진은 12월 15일 건강진화론 한켠의 모습입니다. 

이제 막 온 제품들은 저희가 아직 보지 못해서 그냥 문앞에 놓는데 

3일 정도 모인 제품이 저 정도입니다. 

이렇게 건강진화론 사무실에는 항상 제품이 옵니다. 

 

지금은 저희가 백미와 천일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미와 천일염을 계속 보고 있는데 

이전에 더 많은 백미와 천일염이 이미 거쳐갔고 

더 좋은 제품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중 입니다. 

 

그러면 제품이 좋다 나쁘다는 어떻게 판단하는가? 

저희는 각 제품의 기운을 끌어와서 봅니다. 

좀 황당한 소리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각 제품의 기운을 끌어와서 봅니다. 

그리고 음양오행으로 그 제품을 체크합니다. 

 

먼저는 온라인상으로 그 제품의 에너지를 체크해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고 쿠팡을 샅샅이 뒤져 봅니다.  

이것은 텔레파시로 측정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저희에게 실물이 없기 때문에 

100%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예를들어, 백미의 경우 워낙 제품이 많습니다. 

백미 200개 정도를 검토하면 1개 정도는 실물로 보고 싶어집니다. 

그러면 저희는 200개 중에 하나 골라진 백미를 구매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계속 건강진화론 사무실에는 제품이 쌓여갑니다. 

 

 

이것을 처음 들으신 분들은 참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같은 식품이더라도 그 식품의 에너지가 같을리가 없습니다. 

검은콩은 원래 오행상 수기운이어야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실제로 체크를 해보면 수기운도 있고 

화기운도 있고.. 토기운도 있고.. 검은콩마다 다 다릅니다. 

 

백미도 마찬가지 입니다. 

원래 백미는 상화만을 담당해야 하는데 

상화도 있고 수도 있고.. 다양합니다. 

 

한번 생각해보면... 저마다 다 다른 종자 

다 다른 토양, 모두 다른 물, 모두 다른 환경을 가지고 

검은콩과 백미는 생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검은콩이 각 백미가 다 다른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저희 건강진화론은 각 식품에 있는 에너지를 텔레파시로 끌어와서 

음양과 오행을 분석하고 좋은제품을 찾습니다. 

그리고 그 제품이 판매됩니다. 

 

 

그런데 이 방법을 어떻게 입증할까? 

혹시나 입증할 다른 방법이 있을까? 

 

일단 입증할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나쁜 식품을 드시고 

계속 아파지는 중 입니다. 건강이 회복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약 먹으면서 견디면서 살아가는 중 입니다. 

저희도 뭔가 기계가 나와서 저희가 하는 일을 깔끔하게 해줬으면 합니다. 

 

건강진화론은 사이트에 후기와 질문을 제일 중요하게 올려놨습니다. 

다른 쇼핑몰들과는 다르게 후기와 질문이 우선이라는 것 입니다. 

지금이야 저희가 제품을 만들어나간지 얼마 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희 제품을 드시고 좋아진 분들의 후기가 올라올 것 입니다. 

웬만하면 진단서와 함께 올리도록 권장할 생각이기 때문에 

저희가 슬로건인 "밥먹고 병고친다"는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당화혈수치가 좋아진 후기 (진단서 포함) 

http://bit.ly/2PoE2HV 

http://bit.ly/2PoE2HV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에 기수련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단학선원, 국선도, 기천문, 석문호흡 등등... 

이 단체에서는 사람의 몸을 점검할때 바로 텔레파시로 했습니다. 

기운 끌어보기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육감이라는 것을 좀 구체화해서 호흡을 통해 사람 몸의 기운을 점검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몸의 어느 경락이 막혔는지 조언을 해줬습니다. 

크게 신기하지 않은 사실적인 행위라는 것 입니다. 

 

건강진화론은 이 기운 끌어보는 것을 좀 특수하게 먹는 식품에 적용을 한 것 입니다. 

그러니까.. 크게 신기한 행위가 아니며 

누구나 수행을 하고 연습을 한다면 할 수 있는 영역의 일이라는 것 입니다. 

물론, 타고나게 잘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어느 영역이나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다루는 제품 중에는 소금, 설탕, 고춧가루, 곡물 등의 ①천연제품이 있습니다. 또, 고추장, 된장, 간장의 ②발효식품도 있습니다. 그리고 건빵 커피 등의 ③가공식품도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건강진화론이 판매하는 고추장 된장 간장의 발효식품이 크게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고추장 된장 간장과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저희고추장 된장 간장은 목적이 있습니다. 그냥 고추장 된장 간장이 아닙니다. 저희 고추장 된장 간장을 꾸준히 먹으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정도는 좋아져야 합니다. 그런 것을 심도있게 생각해서 판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발효식품의 경우는 "발효"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 식품안에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습니다. 마냥 좋은 것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된 것 입니다. 그런데 발효식품을 거치면서 유해균은 없어지고 유산균은 강해지는게 발효라는 과정입니다. 저희가 판매하는 고추장 된장 간장제품은 이 발효라는 과정이 특수하게 좋았던 것 입니다. 그러니 제품 성분표 보고 알 수 없는 차원입니다.  

 

가공식품의 경우도 저희 가공식품을 먹고는 몸이 좋아져야 합니다. 저희 제품 하나하나 모두 몸이 좋아지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현존하는 가공식품 중에 나쁜성분이 들어가지 않는 가공식품은 없습니다. 만약 그렇게 광고한다면 그 자체가 거짓입니다. 저희가 고르는 가공식품도 좋은성분과 나쁜성분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심혈을 기해 고르는 가공식품은 좋은성분이 나쁜성분을 압도해서 최종제품으로 봤을때 몸에 좋게 작용하는 가공식품입니다. 

 

예를들어 저희가 판매하는 건빵의 경우 보리가루가 좋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간담에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그런데 거기 들어가 있는 밀가루는 좋은지 나쁜지 세부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최종적인 간담의 건강에 좋고 먹었을때 속이 편하다는 것 입니다. 

 

즉, 발효식품이건 가공식품이건 종합적인 재료의 산물이고 뭐 하나가 좋고 나쁘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따질 수가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다들 잘 모르는 것 입니다. 다만, 저희 건강진화론은 그것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먹는 식품의 기운을 관리하는 것은 최고의 단계로 제품을 다루는 것 입니다. 건강진화론은 저희가 맡은바 역할을 제대로 하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신뢰를 해주셔야 합니다. 

 

 

앞으로 저희 건강진화론이 선택할 가공식품들은 마트의 제품들과 달라보이는게 없을 수 있습니다. 뒤에 성분을 봐도 마트의 것과 비슷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엄밀히 검토해서 하나하나 판매하는 것 입니다. 그 점을 좀 알아주시고 저희 제품을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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