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정보] {다이어트-소식} (2)
{소식小食}
일부 사람들에겐 소식(小食)은
관심조차 없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힘들다, 그걸 꼭 해야해? 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행복한 일 중의 하나인데
그렇게 살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식(小食)은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선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꼭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여기서 소개하고 싶은 소식(小食)은
강제적도 아니고 힘든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쉽게 되는 사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제대로 하게 되면
누구나 소식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먼저 소식(小食)이
왜 중요할까요?
▶현대인들이 건강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음식의 발달입니다.
이유는 맛있는 음식들이 우릴 유혹해
너무 많이 먹게 만들어서 입니다.
이런 과식은 몸의 휴식과 재활,
치유하는 힘을
온전히 쓰지 못하고
소화에 너무 많이 쓰게 함으로써
피를 원활히 공급하지 못하게 되게 만듭니다.
소화에서 위는 일명 “흡혈귀 장부”라고 하여
피를 엄청나게 많이 쓰는 장기입니다.
실제 위 안에 음식이 담기게 되면
엄청난 양의 피가 모여
위를 덮히고 움직이게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피가 필요하면
흡혈귀 장부라고 하겠습니까.
그런 위가 적당한 양이 아니라
과식을 하게 되면 필요량보다
더 많은 피를 쓰게 만듭니다.
그렇게 되면 몸의 다른 부분에는
피가 모자라게 되면서
얼굴과 손이 하얗게 됩니다.
그것도 모자라 더 심하면
전신이 하얗게 되는데
보통 체하게 되면 이렇게 되지요.
피가 위로 최대한 몰려서 소화를 돕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체할 때 손발을 따게 되면 급하게 모인 피가
뇌의 자극으로 인해 피가 손발로 가게 만들어서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피에 민감한 소화기관인 위를
현대인들은 너무 괴롭히고 있습니다.
많이 먹는 것과 더불어 급하게 먹게 하여
제대로 씹지도 못하고 넘기고
눈치까지 보면서 먹게 만드니
교감신경의 항진으로 인해
위는 편안하게 움직이지 못하여
점점 힘들어 지다가 오래되면 병을 얻게 됩니다.
피(血)를 깨끗하게 하고
원활하게 전신에 잘 통하게 해야
우리 몸이 건강하게 움직이는데
소화에 더 많이 쓰게 하는 과식을 유도하는
현대의 음식 문화는 필연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삶으로 이끕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안 좋은 식습관으로 인해
위부터 시작된 현상은
다른 장기의 문제로 연쇄적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소식(小食)”을 권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몸은 소화에 피를 덜 쓰게 되고
소화에 쓰고 남은 피를 빨리
몸의 다른 부위에 옮길 수가 있게 됩니다.
이는 건강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식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소식을 통해서 몸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만은 아픈 곳이 없는 분이라면
소식으로 인해
빠른 시일 내에 효과를 보게 될 것이고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아픈 것이 먼저 좋아지고 난 다음
비만에도 도움이 되게 만듭니다.
그런데 현대사회는 너무 오랫동안 좋지 못한
음식 습관으로 인해
많이 망쳐버린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소식이 좋다는 것을 알고 하려 해도
기존에 먹던 습관이 있어서 배고픔을 느끼게 되니
곧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과식을 하고도 많이 배가 고플까요?
왜 그토록 자주 군것질을 하는데도 배가 고플까요?
바로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가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가 되면
저절로 군것질을 하지 않게 되고
끼니마다 충분히 버틸 수 있는
든든한 포만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인의 음식 문화는
맛과 멋을 더 중요시 하다 보니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화식(火食)>을 하기 때문입니다.
화식은 음식을 맛있게 해주고
소화하기 쉬운 장점들을
갖추고 있어 분명 도움이 되지만
소식보다는 과식을 유도하고
영양소 흡수에서는 사실 불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에 들어온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을
몸에 알맞게 도움을 주려면
아주 작은 단위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에 도움을 주는 것이 <효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효소는 55도 이상의 온도로
음식을 익히게 되면
사라져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몸에 있는 효소를
빌려 써야 하는데
끊임없이 화식으로 된 음식을 많이 먹게 되니까
미처 빌린 돈을 갚지 못하고 계속 대출을 하고는
거기다 이자까지 불어난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아픈 사람들과
비만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생식의 비율을 높여 소식으로 가는
단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생식이라 하면 겁부터 내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미 우리는 생식을 하고 있습니다.
과일, 채소, 회, 고기까지도요.
여기서 중요한 생식은 <곡식생식>입니다.
채식위주의 생식은 자연 현상에도 맞지 않고
영양소가 부족하며
배고픔을 많이 가지게 합니다.
채식은 보조로서 드셔야지
곡식의 생식의 효과에 비하면 미미합니다.
▶그런데 왜 곡식 생식이 중요할까요?
먼저 곡식이어야만
몸에 온전한 에너지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뇌의 명령 체계를 따르고 있기 때문에
뇌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식사가 되어야 합니다.
이 뇌의 가장 큰 에너지원은 탄수화물입니다.
그리고 곡식은 작은 크기에
가장 큰 에너지를 담고 있습니다.
곡식 한 알을 심으면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습니까.
같은 탄수화물이라고 하더라도
고구마 같은 것에 비하면
더 작으면서 더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에너지 양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납니다.
그런 곡식을 불을 대게 되면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곡식의 온전한 힘을 우리 몸이 흡수를 하게 하려면
생식이 필수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충분한 탄수화물로서
뇌를 만족 시키고
다른 영양소인 단백질, 비타민, 지방, 미네랄 등이
살아있기 때문에 든든하고 영양 풍부한 포만감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실제로 이걸 해보시면 점점 적게 먹어도
충분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채식과 닭가슴살,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식단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채울 수 없는
포만감을 적은 양으로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다이어트의 “마지막 Key”가
바로 곡식 생식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우리 몸은 치유에 힘을 쓸 수 있는
시간과 피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여기까지 읽으시고
포기하려는 마음이 드시기도 할 것입니다.
어떻게 곡식을 생식으로 먹느냐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맛도 없고 꾸준히 하기에는 아주 힘듭니다.
그래서 맛도 있고 꾸준히 할 수 있게 만든 것이
<본생명식>과 <현미생식>입니다.
그리고 이 생식들이 포만감,
영양, 에너지, 건강, 비만 등에
도움을 주는 것 외에
또 하나 현대 사회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것이
시간의 절약입니다.
한 끼 또는 두 끼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키는
가장 편안한 시간대의 일반 식사는
통곡물로 된 일반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양의 소식과
충분한 에너지와 영양소 흡수로 인한 포만감과
몸을 쉬게 하고 스스로 치유할 시간과
힘을 쉽게 가질 수 있으며
한 끼의 통곡물 일반 식을 통해서
즐거운 식사 시간까지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엔 당연히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으나
점점 익숙해지면 일반 식 하는 시간 외에는
생식으로 충분한
지금 시대에 맞는
최고의 식사를 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녁에 식사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배고픔을 느껴 야식을 드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영양소가 흡수가 잘 안되었기 때문과
몸 체온이 낮아짐으로 인한 가짜 배고픔이 있습니다.
좋은 곡식으로 영양소를 잘 흡수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그것 외에도
우리 몸의 체온이 낮아진 상태에서는
위장과 뇌가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바로 교감신경 항진이 되는 경우입니다.
교감신경은 깨어있을 때 주로 작동이 되는데
이는 위험한 상황에서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교감신경이
많이 항진 되어 있는 사람들은
몸의 긴장이 많이 안 풀리게 되고
그러다 보니 이 교감신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위와 뇌가 자연스럽게 자극이 되는데
특히 몸의 체온이 낮아져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느낍니다.
왜냐하면 체온이 낮으면 위험해지기 때문에
이것을 올리려는 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간에 정보를 많이 받아들이는 사람들
TV, 책, 활동 등이 많으면
뇌가 더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때는 짠맛이나 단맛이 더 필요하게 됩니다.
뇌로 피의 이동이 수월해야 되니까 짠맛이 필요하고
뇌의 먹이는 포도당이다 보니까
단맛도 같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것은 뇌의 “나트륨-포도당 수송체”의 작용입니다.
그런데 이때 위가 약해져 있는 분들은
더욱 단맛이 많이 필요하게 되는데
위는 특히 단맛을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짜 배고픔이 있을 땐
소금물 또는 설탕물을 드셔 주시면
보통 15분에서 20분 정도면 배고픔이 사라집니다.
배부름을 느끼는 것이 15분에서 20분 정도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식사를 천천히 하는 것도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는 것인데
식사를 많이 하기 위해선 이것을 역이용해
빨리 식사를 하게 되면 배부름을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푸드파이터라고 하는 엄청 많이 먹는 사람들의
비법이기도 합니다.
대신 그러고 나서 엄청난 배부름으로 인해
기분 나쁨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고 나서도 배고픔을 느끼는 것은
“가짜 배고픔”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좋은 소금물 또는 좋은 설탕물을 드셔 주시면
살 찌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고
배고픔을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도 곡식으로 생식하고
좋은 통곡물로 일반 식을 번갈아 하게 되면
충분한 영양소의 흡수와
몸의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서
이러한 현상이 사라지게 됩니다.
자연스런 소식
충분한 영양과
든든한 포만감
맛있는 식사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며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을 도와주는
마지막 연결 고리는 “곡식 생식”입니다.
| No. | 제목 | 날짜 | 닉네임 | 조회 |
|---|---|---|---|---|
| 605 |
|
2020.08.06 |
|
222 |
| 604 |
|
2020.09.02 |
|
1050 |
| 603 |
|
2020.09.08 |
|
498 |
| 602 |
|
2021.06.23 |
|
2704 |
| 601 |
|
2020.10.09 |
|
2448 |
| 600 |
|
2021.06.23 |
|
3361 |
| 599 |
|
2020.08.30 |
|
2617 |
| 598 |
|
2021.08.20 |
|
10112 |
| 597 |
|
2020.05.22 |
|
1516 |
| 596 |
|
2021.05.22 |
|
3508 |
| 595 |
|
2021.02.18 |
|
14056 |
| 594 |
|
2020.05.31 |
|
4079 |
| 593 |
|
2021.12.28 |
|
337 |
| 592 |
|
2020.05.19 |
진해 | 2192 |
| 591 |
|
2020.08.31 |
|
4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