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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공지] 찬 음료와 찬 음식을 조심하도록 합니다. (2)

아이콘 건진대표 2021.08.17 14:52:15 조회 11,570

냉장고의 온도는 평균 2도 입니다.   

  

냉장고의 물을 먹는다고 생각해보면 

2도씨의 물을 몸으로 넣는 것 입니다. 

 

이 물이 소변으로 나올 때는 

최소 36.5가 되어야 합니다. 

 

2도씨의 물이 36.5도씨가 되어서 나오는 것 입니다.  

이 과정에서 차가운 물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몸은 엄청난 에너지를 쓰게 됩니다. 

 

다른데 써야 될 에너지가 

찬물의 온도를 끌어올리는데 쓰이기 때문에 

배속의 장기들은 힘이 없어지고 

몸 자체도 힘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나서도 남은 찬물의 차가운 에너지는 

몸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몸 안에 남습니다. 

 


 

 

몸 안에 남은 찬 에너지는 마치 뭉게구름 같이 

몸 안에 남아서 기관의 이상을 일으키던가? 

아니면 혈류의 흐름을 방해하던가? 

몸에 나쁜 뭔가를 반드시 합니다. 

 

그래서 찬물 찬음식을 되도록이면 먹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무조건 찬물을 먹지 않아야 하는가? 

 

① 첫 번째로 몸에 열을 엄청나게 많이 내는 운동선수들은 

찬물을 먹어도 될 것 입니다. 

그리고 너무 더울 때나, 몸에 과하게 열을 내게 되었을 때 정도 

찬물을 먹어도 될 것 입니다. 

 

② 위장에 열이 나서 차가운 물을 자꾸 마시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위장 자체에 열이 나는 경우입니다. 

입이 마른 현상이 오면서 위장이 안 좋다면 확실합니다.  

 

입임 마르고 위장 자체가 안좋다면 일순간 찬물을 드셔주셔도 좋습니다. 

절대 장복하는 것은 좋지 않고 

찬물을 드신 후 다시 따뜻한 물을 드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위장이 뜨거워지는 이유는 

위장 주변이 너무 차가워져서 위장이 반대급부로 

더 뜨겁게 느껴지는 경우입니다. 

 

또는 위장이 약하기 때문에 오작동으로 인해 

움직이지 않고 쉬어도 되는데 

쉬지 않고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③ 맥박으로 1분에 60박보다 아래인 사람들이 찬물을 먹어도 됩니다. 

맥이 느린 것은 몸이 뜨거워 맥이 느려진 것이니까 

일부러 찬물을 먹어야 하는데 이런 경우는 1%도 되지 않습니다. 

일반 사람들의 대부분은 맥이 60박 이상 입니다. 

몸이 차갑기 때문에 맥박을 빨리 뛰게 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몸이 극도로 나쁜 분들이 맥박이 100박 150박 이렇게 뛰곤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보면 찬물 찬음식을 먹어야할 사람은 1%도 되지 않습니다. 

대개 따뜻하거나 최소한 미지근한 물을 드셔야 합니다. 

  

 

그 외 중요한 사실!! 

 

① 암이 활성화되는 온도는 35도씨 이하이다. 

몸의 차가운 온도가 암을 번식시킨다고 봐야 한다. 

 

 

② 위장은 음식을 가져와서

곤죽을 만들어 소화를 시킨다.

음식을 곤죽으로 삵히기 위해

일정 온도 이상의 열이 있어야 한다. 

 

이럴 때 찬물을 먹으면 

위장은 일을 할 수 없다. 

소화장애 뿐 아니라 

내장기관이 힘들어지게 되는 시작이다. 

 

 

③ 사람의 온도는 36.5도

시체의 온도는 29도 고작 7.5도의 차이

온도를 지키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④ 사람은 33.5도가 되면 의식을 상실한다. 

 

찬물을 먹는 습관이 있다면 

이제부터라도 36.5도

이상의 물을 드시기 바랍니다. 

 

건강에 있어 너무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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