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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공지] 설탕에 대해서 (0)

아이콘 건진대표 2025.06.25 12:02:20 조회 4,934

설탕에 대해서 

 

제가 한가마 사이트 내의 "건강정보" 게시판을 살펴보니 제가 2022년말부터 설탕이 건강에 있어 중요하다라고 꾸준히 글을 썼습니다. 

 

그 시기가 특히나 저당콜라 저당소주 등 대기업에서 저당 마케팅을 활발하게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참 저도 저인게 그런 건 일절 신경쓰지 않는것 같습니다. 

 

2025년도에 설탕에 대한 인식은 변했습니다. 

 

"설탕이 건강의 핵심은 맞다. 그런데 건강하지 않은 몸은 설탕이 감당이 안된다" 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그래서 시대적으로 봤을 때 제가 설탕을 잘못 주장한 것을 인정합니다. 

 

2022년에 김춘식 녹취록을 봤고, 김춘식이 한국인에게 설탕이 건강의 핵심이라고 했으며, 당뇨도 설탕을 잘 먹어야 한다고 썼는데, 그 당시는 1990년대이고 지금은 2025년이기 때문에 시대적으로 변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다시금 설탕을 생각해보는데... 건강이 좋아진다면 설탕이 최고의 건강식품이 된다고 봅니다. 

 

여러 건강식품이 있는데, 솔직히 그런 것들이 효과를 하는지 의문입니다. 비타민 오메가 등의 다단계 대기업 고형 제품들은 화학제라 이미 건강에 나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저도 건강식품 일을 10년 이상 했지만, 꼭 먹어야 하는 건강식품이라면.. 아리송해집니다. 

 

그렇지만 "설탕"만은 제대로 된 건강식품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제하지 않은 비정제설탕입니다. 

 

왜냐하면 당이기 때문입니다. 당은 우리 몸에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공급합니다. 대표적인 제품은 흰쌀밥입니다. 흰쌀밥이 당을 올린다고 해서 이런저런 오해가 많은데, 최고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식품입니다. 그러니까 흰쌀밥이 주식이 된 것 입니다. 

 

그런데 흰쌀밥보다 더 힘이 되는 식품이 바로 설탕입니다. 흰쌀밥은 당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라도 거치지만, 설탕은 그런 것 없이 바로 힘이 됩니다. 최고의 식품이 됩니다. 

 

내과의사가 지식을 알려주는 유튜브에서도 그 의사는 먹어서 좋은 식품이 뭔지 모르겠다라고 얘기합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떤 식품을 먹어서 에너지원이 되려면 소화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게 애매합니다. 

 

그런데 설탕은 바로 에너지원이 됩니다. 

 

그러나 왜 그렇게 설탕이 나쁘다 하느냐? 그것도 인정합니다. 

 

왜냐하면 당뇨가 대중화된 시대인데.. 설탕을 먹자마자 혈당이 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정제설탕을 먹으니까 그런 인식이 보편화 되었습니다. 좋은 설탕, 비정제설탕을 먹는다고 해도 바로 혈당이 오르니까.. 그런 인식을 갖는게 맞고.. 티비에서도 이제는 저당 광고는 당연한게 되었습니다. 저당 소주에 저당 콜라에... 

 

단기적으로 봤을때는 맞기는 한데.. 몸이 약해진 분들이 당이 감당이 안되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저희 한가마에서 드리는 해결책은 일단 식초로 몸을 이완시키면서 본인에 맞게 설탕을 먹자 입니다. 

 

 

* 제가 당뇨에 설탕이 해결책이라고 얘기하고 채팅방까지 만들었는데, 지금은 추정상 간담이 약해서 온 당뇨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경우 설탕을 먹게 되면, 간담이 감당하지 못하니까 오히려 효과를 볼 수 없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뇨에 대해서는 좀 더 집중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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