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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건강을 위해 생곡물을 먹어야 하는 이유 (+실제 고객 후기) (625)

아이콘 상훈 2021.01.02 19:38:39 조회 26,792

살아있는 것을 먹을 것인가?

죽어있는 것을 먹을 것인가?

 

사람이 먹고 있는 음식이 살아있는지

아니면 죽어있는지의 기준은 

음식에 불을 썼는지의 여부입니다. 

 


 

식재료에 불을 대면 이미 

그 식재료는 죽은 상태가 됩니다. 

식재료가 온전히 가지고 있던 생명력은 없어진 것 입니다.  

 

실제로 지구의 동물 중에서 

사람만이 음식을 익혀 먹고 있습니다. 

사자는 고기를 으로 먹고 있으며 

염소는 야채를 으로 먹고 있습니다.  

사람도 사람의 주식인 곡물을 으로 

먹어야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 법칙을 어기기 때문에 

몸이 건강하지 않고, 병원에 가고 

약에 의지해 살아가는 것 입니다. 

 

성경이나 옛 고서에 보면 

몇백살씩 살았다는 얘기가 있곤 하는데 

그 당시는 곡물을 생으로 먹을 때여서 

그런 수명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아래는 논리적으로 왜 살아있는 것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왜 살아있는 것을 먹어야 하는가?
(▽ 각 제목을 눌러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① 고양이 실험

> ② 생곡물 암실험

 

> ③ 열처리를 하면 음식에 있는 거의 모든 영양소가 사라집니다

 

> ④ 익히지 않은 음식(곡물)을 먹을 때 건강한 소식이 가능합니다

 

 

익혀 먹는 것은 소화하기 쉽게 하고 맛을 보장하기 때문에

인류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사회에선 부정할 수 없는 좋은 식사이기도 하나 

이것이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크푸드로 더욱 발전시키기도 했습니다. 

적당함이 지나쳐 몸을 망치는 지경에 이르게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생식을 먹어주어야 

익혀 먹는 음식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야채나 고기가 아니라 곡물을 생으로 먹어야 합니다.  

 

 

  

사람은 왜 곡물을 주로 먹어야 하는가? 

 

야채는 땅에 떨어지면 한 점 흙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에 비해 생곡물은 땅에 떨어지면 수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그 생명력과 효용성의 차이는 엄청날 것 입니다. 


생곡물의 세포는 변화무쌍한 사계절을 이겨내고

또 긴 저장 기간 동안 건조한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우리가 모르는 엄청난 생명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곡물을 주식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된 것일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의 치아나 장의 길이로 봐도 

사람의 주식이 곡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치아와 장의 길이

소나 염소는 야채가 주식입니다. 
호랑이나 사자는 고기가 주식입니다. 

사람은 어금니가 60% 이상, 앞니가 25%, 송곳니가 10% 정도입니다. 

사람의 치아 구성에 따르면 
곡물은 60% 이상, 야채는 25%, 고기는 10%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장의 길이로 봤을 때도 사람은 6~7m입니다. 

야채를 주로 먹는 동물은 장의 길이가 사람보다 상당히 길며 육식을 주로 먹는 동물은 장의 길이가 사람보다 짧습니다. 


치아의 구성, 장의 길이로 봤을 때 
사람은 곡물이 주식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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