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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은 혈액을 맑게하는 유일무이한 식재료 입니다. (224)

아이콘 건진대표 2021.10.17 14:42:08 조회 20,358

소금은 '혈액을 맑게'하고 '체온을 올리는' 유일무이한 식재료 입니다. 

 

그런데 소금에 대한 논란이 많습니다.

이 글을 보시면 왜 소금에 대한 논란이 많은지? 

내 몸에 도움이 되는 소금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 될 것 입니다. 

소금은 혈액과 혈전을 깨끗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소금을 그냥 먹어서 소화 흡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먹거리를 통해 소금을 섭취해서  

건강을 지키는 게 한식의 기본 원리입니다.

그래서 고추장, 된장, 간장이 한식의 기본 조미료인 것 입니다.  

소금이 몸 안에 들어가면 노폐물을 흡착 한 후 같이 배출이 됩니다. 

그리고 몸 안의 수분은 소금 양에 비례합니다. 

이렇게 소금은 혈액의 맑기 그 자체입니다.

건강에 있어 혈액이 맑은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몸의 순환을 위해서나, 몸의 온도를 위해서나 

혈액이 맑은 것은

건강의 기본이자 완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피로가 있거나 몸 안에 염증이 있거나 

모두 혈액이 탁해진 것으로 

일단 좋은 소금을 챙겨 먹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 혈액을 맑게 하는 것에

소금은 가장 기본이자 최고의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피의 순환이나 청탁에 따라 오는 질병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 

소금을 잘 먹어서 혈액을 맑게 해야 좋아집니다.

다른 무엇으로도 소금의 효과를 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소금은 가장 먼저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체온을 올리는 데는 근육의 작용과

다른 미네랄 등이 작용을 함께 해야 하지만 

혼자서 체온을 올리는 것은 소금이 유일합니다. 

 

소금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NaCl로 이루어진 소금은 

Na는 폭발하는 성질

Cl은 염소로서 소독하는 성질이 합쳐져 있는건데 

따로 먹으면 아주 위험한 성질이지만

 

합쳐진 소금으로 먹으면 체온을 올려주고 염증을 청소하는 성질을 가집니다. 

다른 식재료들은 다른 것들과 결합해서 혈액을 청소하고 체온을 올려야 하지만 

소금만이 유일하게 스스로 해낼 수 있습니다.  

 

 

<소금만이 천연 혈액청정제인 이유는??> 

 

혈액의 55%를 차지하는 것이 수분이고 수분은 항상 소금과 비례해서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몸의 60~70%는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혈액의 94%가 물이기 때문에 몸의 수분이 줄어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 뿐 아니라 근육의 약 75%, 심장의 약 85%,

뇌의 75% 또한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물이 전혀 없을 것 같은 뼈도 약 20%의 수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약재료들이나 식재료들은 수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2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간에서 해독을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금은 바로 작용을 하기때문에 

1차적이며 직관적으로 바로 활용됩니다. 

 

 

그런데 현재 시대에 보통 먹는 소금은 좋은 소금이 아닙니다.  

미네랄 균형이 깨진 소금인 정제염을 많이 먹습니다.

 

건강진화론 기준으로 얘기하면 기운도 없고 

오행의 균형이 깨진 소금입니다.

 

거의 모든 가공식품과 거의 모든 식당에서 정제염을 쓰기 때문에

현대의 사람들은 나쁜 소금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이유도 

건강에 나쁜 소금을 먹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이전에는 천일염을 쓰는 식당이나 업소들이 꽤 있었는데

지금은 천일염의 노폐물 문제 때문에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제염보다는 오염된 천일염이 좋다고 보지만

당장에 눈에 띠는 노폐물이 있는 

천일염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제염을 먹으면 당장에 몸은 만족하고

염증도 잠시 없어지는 효과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이고 결국에는 미네랄의 불균형

소금 안에 들어간 비정상적인 열의 침범

등으로 건강에는 나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꾸준한 정제염 섭취의 결과로 혈액은 탁해지고

신장방광 계통의 질병이 많아집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이 모든 것들이 맛만 짠 정제염을 먹은 결과입니다.

소금 문제에선 우리나라 그 누구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위의 사진은 1983년 어느 구내식당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잠깐 보시면 다들 머리가 시커멓고 살찐 사람이 없는 것을 느낄 것 입니다.  

유튜브에 1980년대 동영상을 보게 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날씬하고 머리카락이 까맣습니다. 

지금은 그에 비해 살이 찌고 탈모가 많습니다. 

 

바로 소금 때문입니다. 

1980년대까진 먹거리에 들어가는 소금이 대부분 천일염이었습니다. 

현재는 거의 모든 소금이 가공소금인 정제염과 용융염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신장방광 기능이 나빠졌고 그로 인해 살이 찔 수 밖에 없으며 

탈모가 올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깨끗한 소금을 먹어야 피가 맑아지고 건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건강의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소금을 먹지 말라고 합니다.

병원 입장도 조금은 이해가 가는 게

소금만 먹이면 수치가 들쭉날쭉 하니까

그냥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이고 이런 것을 보면 

병원도 소금에 대한 깊은 통찰은 없습니다.

그런데 소금을 먹지말게끔 하는 대가는 엄청나게 큽니다.

저염식이 가장 나쁘고, 나쁜 소금이라도 먹는게 맞습니다.

 

바로 미네랄이 풍부하게 살아있는 좋은 소금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좋은 소금은 무엇인가?

링거액에 대비해서 얘기드리겠습니다.

 

링거액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링거액은 0.9%의 소금물입니다.

소금이 소화기계를 통해 흡수되는게 아니라

바로 혈관에 소금물이 공급 되어서 즉각적으로 소금물의 역할을 합니다.

노폐물을 흡착하고 배출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혈액은 맑아지고 잔잔한 병들은 바로 좋아지는 효과를 보입니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하자마자 대개 링거를 맞는 것 입니다.

그러나 링거 소금의 원료는 정제염입니다.

국가에서도 먹지 말라고 하는 정제염이 원료입니다.

그런데 꽂고 있으면 건강은 좋아집니다.

즉, 링거액은 건강이 위급시만 맞는 것 입니다.

정제염은 오로지 소금의 역할만 하지만

미네랄 균형이 깨져 있어서 장기적으로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링거는 위급 시에만 맞지

누구나 언제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즉, 지금 시대의 소금은 대개 정제염입니다.

충격적인 것은 건강을 위한 고가의 소금들도 대개 정제염이라는 것 입니다.

앞서 얘기했듯 현대의 사람들은 정제염 섭취를 많이 해서 

건강을 잃었다고 봐야 하며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도 잘못된 소금의 결과라고 봐야 합니다.

 

먹은 소금이 몸 안에서 제 역할을 해서 신장방광을 도와줘서

혈액을 깨끗하게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신장방광 질병인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많은 것 입니다.

 

그러면 소금은 2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정제염과 미네랄이 있는 소금 

딱 이 두가지 형태의 소금만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선택해야 할 소금은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입니다.   

 

 

<소금의 종류> 

 

◎ 정제염 - 모든 조미료 가공 식품에 들어가 있는 소금입니다. 국가에서 5g 이상 먹지 말도록 권장하는 소금입니다. 

식약처에서는 정제염이 나쁜 이유를 몸 안에 수분이 많아져서 혈압이 올라간다인데 잘못 알고 있는 것 입니다.  

정제염 제조 시 나트륨만 남기 때문에 짠맛만 내는 영양적으로 불균형한 공업소금이 됩니다.  

(정제염을 만들시 미네랄이 빠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떤 분들은 소금에 들어있는 미량의 미네랄로 사람의 몸에 도움이 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그건 다른 음식으로 미네랄을 보충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만 그렇게 됩니다. 

우리 몸에는 단일이 아니라 복합적인 방식으로 식재료들이 몸에 필요한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미네랄이 같이 있는 소금만이 몸에서 제대로 작용을 합니다.)

정제염이 만들어진 계기는 울산공단에 남아있는 열이 있어서 그 열을 잘 활용하고자 정제염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에는 공업용 소금으로 만들어졌을 것이며 1990년대 가공식품이 급속도로 많아지고 식품 규격기준이 올라가면서 

노폐물이 눈에 보이는 천일염은 가공식품에 못썼을 것 입니다. 

더더욱 정제염을 쓰는 식품이 많아졌고, 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정제염을 먹게 되고 

그 결과가 현재의 대한민국입니다. 

애초 정제염은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서 만든 소금이 아니라 

공단에 열이 남아서 공업용 소금부터 만들던 소금을 우리가 먹고 있습니다. 

즉, 깊게 생각하지 않고 행동했기 때문에 이렇게 병원이 많고 건강하지 못한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 천일염 - 한국 천일염이 좋은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오염 문제가 심각해서 천일염도 오염되고 질이 떨어진게 맞습니다. 

각종 매스컴과 여기저기서 천일염 문제를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천일염업자들도 발전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장판이 아닌 깨끗한 옹기 등을 깔면서 

천일염을 시대에 맞게 발전시켰습니다. 

프랑스의 게랑드소금도 좋은 소금인데 저희가 분석한 결과 좋은 한국천일염이 게랑드 천일염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미네랄 자료를 봐도 한국 천일염이 게랑드 소금보다 좋다고 객관적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좋은 한국 천일염을 구하는 게 쉽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시야로는 어떤 천일염이 좋은 천일염인지? 나쁜 천일염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저희가 분석을 해봐도 10개중에 한 개의 천일염만이 쓸만하며 

100개중에 한 개정도는 정말 좋은 천일염을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천일염은 이미 있습니다. 좋은 천일염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 용융염 - 높은 열을 가해서 순도 높은 소금을 만들어 냅니다. 

높은 열을 가한 소금을 먹으면 바로 염증이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효과가 엄청 뛰어나 보입니다. 먹는 링거액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먹게 되면 미네랄의 불균형, 소금에 가했던 높은 열 등을 몸이 감당해야 하고 성분적으로도 정제염과 다름없는 소금이 됩니다. 

실제로 몇몇 곳에서는 고급 소금을 만들 때 원료를 정제염으로 하기도 합니다.

순도 높은 소금이라 바로 효과는 보이나 링거액과 같이 장기간 복용하면 

오히려 몸이 나빠집니다. 

바로 이런 비싼 용융염의 출현이 소금에 대한 바른 인식을 어지럽게 했습니다.   

 

◎ 죽염 - 용융염이 열처리를 잘못해서 나쁘다고 했습니다. 열처리를 잘 하는 것이 바로 죽염입니다. 

그러나 요새 판매되고 있는 죽염들도 열처리를 잘못하기 때문에 건강에 나쁜 것은 용융염과 마찬가지입니다. 

죽염은 서양적인 orp나 ph로 죽염을 평가하면 안됩니다. 죽염은 원래 오행이 모두 있어서 좋은 소금입니다. 

그래서 죽염을 배터지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소금은 오행상 수에만 국한되니 많이 먹을 수 없기 때문에 

고추장, 김치, 젖갈 등으로 먹습니다. 물론 이것도 좋은소금이거나 발효가 잘된 음식일 경우에나 건강에 좋습니다.  

좋은 죽염은 열처리를 잘 해야 합니다. 고온으로 소금을 구워서 소금에 열이 함유 되어도 열처리 과정에서 

소금으로 들어간 열이 다시 빠져야 합니다. 죽염을 만들 때 대나무 통에 소금을 넣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대나무 통이 성질이 차갑습니다. 고온의 열과 대나무 통의 찬 성분이 만나서 열기운이 빠진 죽염을 만들어야 합니다. 

(기존의 죽염은 오히려 너무 강한 열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어서 죽염의 기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여 문제가 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열은 적당한 순간에 멈춰줘야 합니다. )

 

건강진화론의 신성죽염은 열을 적절히 가하여 오행이 최대한 살아있게 만들었습니다. 

 

◎ 암염 - 저희가 체크한 암염은 히말라야 암염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죽염이나 용융염, 천일염 등등 좋은 소금을 찾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런데 히말라야 암염의 경우는 10개를 검토해보면 4개 정도는 좋습니다. 

저희가 체크하는 소금으로는 정말 높은 수치입니다. 히말라야 암염을 먹으면 대개는 좋은 소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이 천일염을 금지하고 히말라야 암염을 대중화 한 것은 정말 잘 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파키스탄 남자들이 정력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마도 히말라야 암염 때문이라고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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